파산회생변호사회, 일본 연구자들과 개인도산제도 논의
페이지 정보

본문
23일 한파회에 따르면 변호사회는 지난 21일 서울 서초구 법무법인 대율 대회의실에서 영국 맨체스터대학교 소속의 일본인 사회학 연구자인 아사히나 유키 조교수와 오시로 아키노 연구원을 초청해 간담회를 열었다.
아사히나 조교수는 과거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4년간 강의했으며, 현재 맨체스터대학교에서 오시로 연구원과 함께 빈곤과 가계부채 등 사회문제를 연구하고 있다. 두 연구자는 한국과 일본의 가계부채와 개인도산제도를 비교 연구하고 있다. 이번 방문은 한국의 개인파산·개인회생제도 운영 실태를 살펴보기 위한 것으로, 일본 법조계의 소개로 이뤄졌다고 한파회는 설명했다.
간담회에는 안창현 한파회 회장을 비롯해 박현근 변호사(서울북부변호사회 부회장), 장동훈 변호사, 김정선 변호사(수원지방법원 파산관재인), 장민지 변호사가 참석했다.
https://www.naeil.com/news/read/596242
- 이전글'개인회생' 역대 최대인데…'통계도, 배려도' 없는 사법부 26.07.28
- 다음글한국파산회생변호사회, 일본 연구진과 가계부채 연구 위한 한·일 공동 간담회 개최 26.07.28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