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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회생 15만명 시대…빚 부담 현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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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6회 작성일 26-05-06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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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법원통계월보에 따르면 올해 1분기(1~3월) 개인회생 신규 접수는 3만9953건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13.1% 증가했다. 지난해 전체 접수는 14만9146건으로, 월별 1만825~1만4048건대에서 움직이며 증가세를 이어갔다.

안창현 한국파산회생변호사회장은 “개인회생은 2023~2024년 12만건 수준에서 지난해 15만건대로 확대됐고, 2026년에는 16만건을 넘어설 가능성도 있다”며 “경기 침체와 폐업 증가, 대출 제한이 맞물리면서 한계 채무자가 늘어난 결과”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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