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부산회생법원, 개원 1주년 기념 심포지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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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부산회생법원이 26일 수원법원종합청사 가인홀에서 개원 1주년을 기념하는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서울회생법원과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도산전문법원의 바람직한 역할 모색'이라는 주제로 도산사건 처리의 현황과 과제, 그리고 도산전문법원 확대 설치의 필요성을 논의하는 자리가 됐다.
법원, 변호사 단체, 학계, 금융기관, 정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석해 '회생법원의 현황 및 과제 – 확대설치를 위한 제언', '법원 내‧외부 기업구조조정 절차의 연계 방안 및 법원의 역할 모색', '개인도산절차의 성과와 전망' 등 세 가지 주제에 대해 심층적인 논의를 펼쳤다.
이완식(59·19기) 광장 변호사가 사회를 맡는 제3세션은 '개인도산절차의 성과와 전망'을 주제로 진행된다. 황성민(40·40기) 서울회생법원 판사가 발표한다. 권창환(49·36기) 부산회생법원 부장판사, 박현근(49·변호사시험 1회) 한국파산회생변호사회 회장(변호사), 김주평 행정안전부 공공지능정책과 팀장이 질의했다.
https://www.kgnews.co.kr/mobile/article.html?no=807047
https://www.youtube.com/watch?v=LCWNnHcdxB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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